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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2] 한강 야경은 다음 기회에, LX100m2카메라/루믹스 LX100M2 2019. 4. 2. 22:10
오늘은 약속이 취소가 되었어요. 친구의 갑자기 잡힌 야근으로 ㅠ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지난번 추웠던 한강의 아쉬움을 달래러 한강 야경을 보러가기로 했는데! 오늘도 추웠으니, 날이 더 풀리면 가라는 뜻으로 생각하려구요. 제법 빨리 퇴근했다고 생각했는데 해넘이는 아슬아슬하게 못봤네요. 전선이 지그재그 오랜만에 가족모두 모여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고 운동. 어제부터 무게도 늘리고, 근력운동도 하나 늘렸더니 살살 쑤시네요. 운동하고, 씻고 상쾌하게 짧은 여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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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1] 2/4분기 첫날 퇴근길, 첫 야간 촬영. LX100m2카메라/루믹스 LX100M2 2019. 4. 1. 21:52
야간이라기엔 조금 애매한 7시 30분정도 퇴근 길 사진 오늘은 참 몸이 힘들었던 날이에요. 어제 오후 까무룩 잠드는 바람에 걱정했던데로 새벽 3시쯤까지 잠이 안와서 겨우 잠든 그와중에 나쁜 꿈 꾸고,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깨고. 잠을 못자니 하루종일 멍하고, 몸에 열도 있는 듯하고, 배도 아프고 일은 계속 하는데 어떻게 해냈는지도 모르겠는 하루였어요.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메라가 있으니 조금 걷게 되네요. 걷고, 찍고 예쁜 카페들이 많아져서 무척 좋아요. 밖에서 언뜻 봐도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들 꽃집들 쉬어가라는 뜻 같아서 좋아하는 멈춤표지 카페는 쉬는 날인가봐요. 잘 자려고 부지런히 간단한 저녁을 차려먹고, 운동도 힘차게 하고 왔어요. 무게도 더 올리고! 무게치기! 따뜻한 물로 씻고 푹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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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31] 집에 하루 종일 있는 주말, LX100m2카메라/루믹스 LX100M2 2019. 3. 31. 22:05
오늘은 내내 집에서 쉬는 주말 하루종일 먹고 자는 주말 연이어 이틀을 못잤더니 아기때 빼고 기억하는 한 처음으로 낮잠을 3시간을 자버렸어요. 누적된 피로가 있었던 듯 오늘은 오늘 먹은 음식사진 3장 1/4분기 마지막 날 답게 2/4분기 다짐 사진 한 장 아침 최애 과일중 하나인 딸기 요즘 간단한 저녁으로 즐겨먹는 브로콜리 하루견과 맥반석 계란 한개 보기에는 다이어트 식 같지만 양이 안 다이어트 ㅋㅋㅋㅋ 조리개 조절 실패로 사진이 다소 어둡게 나왔어요! 점심식사 예쁘게 차려놓고 먹는 식사는 아니지만 동생이 해준 계란 볶음밥과 계란국 계란 파티 볶음밥중에 계란 볶음밥이 제일 좋아요:) 배부르게 냠냠 여기에 앉은자리에서 동생과 과자 2봉지 클리어 오늘 엄청난 폭식 데이 까무룩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깨서 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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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믹스 LX100M2 - 처음으로 산 내 카메라카메라/루믹스 LX100M2 2019. 3. 30. 08:59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제까지는 핸드폰 카메라로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블로그도 해오고 사진도 찍어왔습니다. 카메라를 옛날 부터 갖고 싶긴 했지만, 금액면에서, 꼭 필요한건 아니니까 하고 미뤄오기도 했죠. 하지만 작년, 아이폰에서 G7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취향이 아닌 색감과, 조명에 따라 극심한 차이를 보이는 사진에 다시 새 아이폰을 살지, 카메라를 살지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나온 XS의 비싼 가격에 한 번 망설이고(이 가격이면 카메라를 사고 말지) 작년 초 부터 나온다고 했던 아이폰 SE2가 올해까지 출시되지 않으면서 그렇다면 카메라를 꼭 사야겠다고, 돈 계산을 하며 카메라를 알아본 것 DSLR, 미러리스, 하이엔드까지 처음으로 사는 카메라기에 엄청 고민하고 찾아봤습니다. 캐논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