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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톨레도] 톨레도 대성당 - 입장료와 내부 모습해외 여행/스페인-바르셀로나, 몬세라트, 톨레도, 마드리드 2019.5.4-5.12 2020. 1. 4. 19:03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걸음을 재촉해 도착한 톨레도 대성당
[스페인 톨레도] 톨레도 본격 구경, 톨레도 대성당으로 향하는 길
잠시 한눈파는 사이에
표를 끊어야한다며 이끄는 언니를 따라 향했어요 ㅎㅎ
바로 앞쪽 건물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요~
각종 기념품도 눈에 띕니다.
일단 줄부터!
톨레도 대성당 입장료는 1인 9유로
2인 18유로
입구로 들어서면
엄청나게 높은 층고와 스테인드글라스가 눈에 띄어요!
사실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을 보고 왔던지라
그에 비하면 새로움은 없었지만
정석 성당의 느낌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였어요!
날이 흐려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이걸 다 어떻게 조각하고 지었을까 싶은 부분들이 많았어요.
종교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저는 종교는 없지만, 학문으로서 성경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술품도 성경에 대한 작품이 많은데, 저는 잘 몰라서 감탄이나 할 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은 참 착실히 많이도 찍었죠.
스테인드글라스가 중간 중간 많은데
다 다른 그림이 세겨져 있어서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겠죠?
포근한 미소
성당이 겉에서 봤을 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무척 크더라구요!
대성당이 괜히 대성당이 아닌!
사진 찍으면서 이동하니까 생각보다 둘러보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관광지 기념사진 같은 사진이 많네요.
내부는 대체로 조용하고 경건한 편
그래서 저도 카메라 소리를 끄고 찍었어요.
창 그림자가 포인트인 언니 작품
실내가 어두운데다가 설정이 잘못되어 있어서 대체로 흔들린 사진들
언니가 찍어준 아이폰 사진
우와 싶었던 곳 중 하나
제일 밝았던 곳인데 저렇게 경건하니 느낌이 들게 천장에 창을 뚫고 조각을 해두었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지는 그림까지
사람들 모두 사진찍는 곳 중 한 곳
금빛이 가득하던 공간
유난히 조용해서 조심스러웠어요.
교황님들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살금 살금 사진찍는 중
바닥 문양
문도 화려하죠!
엄청난 조각까지
그리고 고개를 들고 지나가야 하는 곳
어떻게 이렇게까지 입체적인지
그림인데 조각같지 않나요?
한참을 고개를 들고 구경했어요.
1518년~이라니 신기할 따름
이곳이 출구
나가기 전에 놓칠 뻔했던
엄청난 화려함
시간이 다되어 아쉬운 마음 안고 밖으로 나왔어요.
날이 엄청 흐려졌더라구요!
비가 당장이라도 올 듯한
눈에 담고 사진에 담았지만
무지때문에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던 곳
가는길에 잠시 산토토메 성당을 지나쳐
다시 숙소로 향해 재정비하고 식사하러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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