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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카페] 메이타왕 소금 에그타르트 - 묵직한 무게감에서 오는 든든함, 짭짤 고소한 에그타르트 완전히 취향 저격!먹방투어/카페 2025. 3. 18. 08:30
생일 주간에 만난 전회사 동생이 서프라이즈로 디저트 선물을 줬어요.
메이타왕이라는 매장의 소금 에그타르트!!
성수에 지난달에 막 생긴 매장이라며 사 왔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소개해봐요!
3개 구성 선물 패키지로 사왔더라구요.
에그타르트 3개 + 선물상자 + 봉투 15900원
알찬 구성!
하나에는 5400원이라고 합니다.
에그타르트 3개입인데 왜 이렇게 무겁지 궁금했는데
열어보자마자 궁금증 해결
한 손 가득 들어오는 크기예요!
겉은 바삭한 패스트리 느낌이고, 소금이 솔솔 뿌려져 있어요.
소금빵 광인이 무조건 좋아할 구성
반응형받은 당일은 너무 배불러서
다음날 아침으로 커피 내려서 짝꿍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짝꿍은 아아~
에그타르트는 따뜻하게 먹고 싶어서 180도 오븐에 살짝 데웠어요.
워낙 두툼해서 3분으로는 안 따뜻해져서 5분 조금 넘게 데웠습니다!
728x90겉은 상상한 그대로 파삭하고 안은 엄청 부들부들 촉촉해요.
커피랑 먹으니까 하나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
갓 나오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 궁금해지는 맛이었어요.
성수 갈 일 생기면 사서 바로 매장 앞에서 먹고 싶은 맛!!!
성수에서는 소금빵이 원탑이라고 생각했는데
메이타왕 소금 에그타르트 무섭게 치고 올라왔습니다~
성수 가시는 분들 매장 앞에서 꼭 드셔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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