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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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냉정과 열정사이 Blu문화생활/책 2019. 3. 3. 11:43
설 선물로 받은 책들이 있어, 한참을 도서관에 가지 않다가 아주 오랜만에 상호대차 신청을 해서 빌린 책 사실 대출증을 잃어버려서 헛걸음도 한 번하고 어렵게 빌린 책이다. Rosso와 Blu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 하다가 선택한 Rosso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Rosoo부터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신기하게도 책도 손에 잡히지 않고 힘들 때 빌려졌고, 읽을 기회가 닿았을 때도 참 마음이 힘들때라 생각보다 Rosso를 다 읽는데 오랜시간이 걸렸다. 무서운 꿈을 꾸었다. 로 시작된다. 냉정과 열정사이 Rosso는 한마디로 회색이다 우울, 흐림, 비, 감정, 잔잔 나의 기본 감정도 다소 흐린편인데 하필이면 무척 흐릴 때 읽어서 더 오래 걸렸지만 더 공감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놓을 수는 없지만 끊임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