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남이섬 카페] 남이섬 선착장 카페 앤 CAFE An - 남이섬 구경 후 잠시 휴식, 북한강 뷰 카페
남이섬에서 실컷 걷고 난 후
[가평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 주차장 요금, 남이섬 네이버 예약 입장권
꽤나 따뜻했지만 조금은 흐려서 아쉬웠던 주말 처음으로 남이섬을 다녀왔어요. 전날 검색하다가 입장료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고, 차로 가면서 뒤늦게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예약했어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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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아프고, 운전할 친구도 쉴 겸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카페로 향했어요.
남이섬 선착장에 위치한 카페앤
선착장에 위치한 만큼 뷰가 정말 좋아요.
북한강 뷰 카페!
살짝 어두워지는 시간이라 불 들어온 카페가 무척 시선을 끌더라고요.
바깥에도 자리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주문하러 들어가 봅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무도 없는 시간이었어요.
직진하면 오른쪽으로 화장실이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내부
카페앤 메뉴판
일단 주문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아이스 카페라떼 5500원
커피 가격은 제법 비싼 편이에요.
역시 관광지...
주문하고 내부를 조금 더 둘러봤어요.
입구 쪽은 이런 느낌
좌석이 꽤 많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좋아요.
카페 내부는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인형 3종 너무 귀여워요.
커피를 받고는 바깥으로 나갔어요.
해가 지니까 살짝 쌀쌀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북한강 앞에서 마시고 싶어서 일단은 나와봤어요.
제 카페라떼 ㅎㅎ
한쪽으로는 남이섬에서 돌아오는 배가 보이고
북한강 풍경이 한눈에
그래도 제법 걸었다고 목이 말라서 커피 벌컥벌컥
사진 찍으면서 잠시 쉬다가 쌀쌀해져서 내부로 들어가서 조금 더 시간을 보냈어요.
다른 손님들이 올 때쯤 나와서 다시 서울로!
오래간만에 멀리까지 나들이라 좋았어요.
날은 흐리고, 비도 왔지만
맛있는 밥도 먹고, 실컷 걷고 구경하고 힐링데이!
여러분도 날 좋은 날 남이섬 가서 구경하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인생 첫 남이섬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