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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맛집] 추워지는 날씨에 생각나는 여주옹심이 - 뜨끈한 옹심이만, 쫀득바삭 옹심이 감자전

hiiambk 2024. 11. 5. 08:30

한동안 김해에서 지내다가 올라오는 길

짝꿍이 데리러 와줘서 같이 올라오는 길에 들렀던 여주옹심이

그 뒤로 여주아웃렛 가거나 할 때 한 번씩 들렀었는데

이번에도 여주 아울렛 갈 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주차장은 가게 앞에 대각선으로 주차 공간이 있는데

자리는 몇자리 안되지만

방문했을 때마다 한자리 정도는 비어 있었어요 ㅎㅎ

여주옹심이 메뉴판

 

처음 방문했을 때 멋모르고 옹심이칼국수, 옹심이만에다가

옹심이 감자전까지 시켜서 배 터질뻔해서

그 뒤로는 잘 조절해서 시킵니다!

 

옹심이만, 옹심이 감자전 주문!

 

옹심이만 13000원

옹심이 감자전 10000원

주문하면 무채김치, 열무김치

그리고 보리밥이 나옵니다 ㅎㅎ

열무김치 넣고, 고추장 살짝 넣고 샥샥 비벼 먹으면

애피타이저로 딱!

옹심이 감자전이 먼저 나왔어요.

가위도 함께 주셔서 샥샥 잘라서 먹으면 됩니다!

겉은 엄청 바삭하고 안은 쫀득쫀득해요!

저는 옹심이보다도 이 옹심이 감자전을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욕심내서 짝꿍보다 많이 먹었어요.

옹심이만 등장!

고소한 국물에 엄청 쫀득한 옹심이가 들어가 있어요!

양이 정말 많아서 이렇게만 시켰는데도 결국 조금 남긴 옹심이...

찬바람 부니까 또 생각나네요.

조만간 시간될 때 한번 더 먹으러 가야겠어요!

 

여주 아울렛 가시거나 근처 가실 일 있으실 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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