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투어/밥

삼청동 2046 팬스테이크(1년전)

hiiambk 2014. 10. 15. 19:15

 여전히 일년묵은 묵은지 사진으로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허헛

무지막지하게 기다렸던 기억이 나는 팬스테이크!

 

웨이팅을 한시간도 넘게 해서 정말 진짜 다리가 아파 딱 죽겠다

배고파죽겠어

할때 우리 차례가 왔었어요 ㅋㅋㅋ

 

 

털썩 앉아서 주방에서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도 보구

우리거 빨리 나오기를 기대하면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볶음밥과 고기!

 

 

저는 고기도 맛있었지만 밥이 계속 손이가더라구요~

밥도 하나쯤 시키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는 오가다로!

이때 맛을 잊지못해서 같은걸 시켰는데

지점차이가 있는지 밍밍해서 엄청속상했어요ㅠㅠ

 

 

그래도 역시 정갈한 매력이 톡톡 튀는 오가다

 

 

카페일 뿐인데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았어요 ㅎㅎ

이게 제가 좋아했던 복분자! 맛있어요><

 

 

이건 유자!

유자도 시원하게 먹으니 상큼상큼 입가심 되고 좋았어요~

 

너무 늦은 포스팅이지만

맛있었던 기억은 항상 소중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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